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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슬슬 돌아갈 날이 다가오고 있었어요. 하지만 저흰 여전히 널널한 스케줄과 한량같은 노님(?)으로 샬럿타운을 즐겼습니다. 오늘 계획했던 일정은 오전에 '히포버스'타기! 오기 전에 우연히 알게 된 정보로, 수륙양용 관광버스가 있다는 거예요. 요렇게 생겼습니다~ 부둣가 근처에 관광안내센터가 있고요, 거기서 표도 미리 살 수 있었어요. 어른은 인당 3만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으로, 바다에서 2-30분, 올라와서 시내를 돌며 2-30분, 총 약 50분간 샬럿타운을 돌아보는 형태로 진행됩니다. 예약한 시간까지 4-50분 남아서, 근처 RECEIVER란 카페에서 간단히 커리와 빵을 맛봤어요. 나름 괜찮은 커피숍이었습니다. (지역 맛집?) 커피 2잔, 머핀하나, 쿠키하나(저 갈색 덩어리...) 해서 총 15,000..
Journey
2019. 8. 6. 15: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