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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 랑야방 2까지 볼 생각은 없었습니다만, 우연히 랑야방2 소설책도 보게되어서, 드라마에서는 캐릭터들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해서 결국 50화를 3일 만에 달렸습니다. 드라마 시청 소감은 요기↓ 추천 중드 : 54화 완결 : 스포일러 포함 줄거리 및 캐릭터 이야기, 중국 (무협)드라마라고는 외에 넷플릭스의 를 본 경험이 다인 저에게, 최근에 페친이 된 분들의 적극 추천으로 54화를 정주행으로 달리게 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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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만 무성히 들은 이 영화, . 하나의 고유명사화되어버린 명칭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, 제목만으로도 그 분위기를 예측하게 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. (여행을 앞두고 가능한 많은 사전 지식을 채우기 위해 선택했던 영화인데, 사실 여행에 도움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다;) 실화에 근거한 구성이기 때문에, 상당히 다큐멘터리 적이며 클라이막스가 없이 중간중간 주요지점만을 둔 서사적 이야기이다. 미국에서 파견된 외신기자(시드니)와 캄보디아 현지 기자(디스 프란)의 우정(이라고 보기엔 조금.. 상하식 관계가 눈에 거슬렸지만;)과 이별, 재회가 큰 이야기 줄기로, 그 사건들이 발생하게 된 배경에 캄보디아의 끔찍한 내전이 있었다. (사실 이 내전에 대해서는 영화에서도 자세히 나오지 않아서, 난 아직도 '크메르'군이 정확..